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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외국인 환자 ‘820명’ 강남 성형외과 가보니

이투데이가 강남 논현동 루비성형외과를 찾아 외국인 환자 진료 현장과 병원의 의료관광 지원 방식을 취재한 기사입니다.

이투데이 기자가 2026년 1월 논현동 루비성형외과를 직접 찾아 강남 의료관광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루비성형외과의 외국인 환자는 코로나19 이후 회복세를 보여 2024년 약 600명, 2025년 약 820명으로 늘었습니다. 병원에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담당하는 해외사업팀이 있어 내원 전 온라인 상담, 공항과 호텔 간 이동, 인근 숙소 안내, 귀국 뒤 온라인 경과 관리까지 돕는다고 소개됐습니다. 허정우 총괄대표원장은 인터뷰에서 비자 절차와 부가세 환급 종료 등 의료관광 환경의 과제를 짚었습니다. 해외에서 수술을 계획하는 분에게는 상담부터 회복 기간 체류, 귀국 후 관리까지 병원이 어떤 지원을 하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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